
"너희는 세상의 빛이라 산위에 동네가 숨겨지지 못할것이요.
사람들이 등불을 켜서 말아래 두지아니하고 등경위에 두나니
이러므로 집 안 모든 사람에게 비치느니라.
이같이 너희빛이 사람 앞에 비치게 하여 그들로 너희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라"
-마태복음 5장 14절~16절-
하나님의 자녀들은 세상을 밝히는 빛과 소금이 되어야합니다.
사람이 등불을 키는데에 그릇으로 덮어두거나 숨기려고 키는 것이 아닌
등잔대 위에 올려놓고 집안을 비추기위해 등불을 켭니다.
나도 나의 빛을 숨기지 않고 남을 비춰주고 그로인해 하나님의 빛이
그들에게 비춰지기를 소망합니다.
내가 받고 만난 하나님과 그 분의 은혜가 내 안에 머무는 것만이 아닌
나로 인해 친구와 가정과 사업장과 교회와 나라에 흘러가서
그들도 하나님과 그분의 은혜를 받기를 소망합니다.
그리고 내가 주안에서 올바르게 서야 남들도 나를 보고 배우며
나의 아버지인 하나님을 존경하고 그분께 영광을 돌립니다.
내가 올바르지 않으면서 남에게 강요한다면 그건 모순이겠죠??^^
하지만 저는 그게 잘 되지 않습니다.
머리는 알고 있는데 실천이 되지 않아 동생에게 이중적이라는 말도 듣습니다.
저의 이런행동이 주님을 전하기보다는 주님의 영광을 가리는 것인데....
하나님 아버지.
제가 주안에서 올바르게 서서 저를 통하여 다른사람에게
주님의 은혜와 복음이 흘러가길 원합니다.
주께서 부족한저를 이끌어 주세요.
그리고 저의 작은 밝음이 누군가에게는 빛이 될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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